
<TADAK 배포 링크>
https://tadak.alex-choi.com/
1. 프로젝트 개요
2025.07.17 ~ 2025.08.04 약 2주간 부트캠프 코드잇에서 진행한 중급 프로젝트에 참여하였고 이에 대한 전반적인 회고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TADAK은 사용자 개인이 다양한 키보드에 대한 정보를 올리고 별점을 주고 리뷰를 적어 이를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하며 키보드에 대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정보 제공 및 커뮤니티적 특성을 가진 프로젝트로 기획되었습니다.
2. 서론: 상황 및 역할/과제
사용자들이 직접 키보드 정보를 올리고 올려진 정보에 별점, 평가, 리뷰 등 여러 상호작용을 하도록 기획 했기 때문에사용자 경험을 긍정적인 방향(부드러운 ui, 페이지간 이동 경로의 편안함, 에러시 에러페이지 이동, 직관적인 필터링 UI)으로 개선하는 것을 추구하며 과제에 임했습니다,
저는 사용자 접근성이 높을 것이라 판단되는 키보드 목록 페이지 및 공용 모달 컴포넌트, 별점 표기 컴포넌트 등을 담당했습니다.

3. 본론: 행동 및 실행
다른 팀원분들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우선 공용 컴포넌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모달창은 일반적인 모달창과 적용/취소 기능만 별도로 존재하는 컨펌 모달창이 필요했기 때문에 두 가지 모달창을 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경험하게 된 테일윈드 css의 headless ui 라이브러리를 채택하였습니다,headless ui를 통해 모달창 제작시간을 줄 일 수 있었고 ux향상을 위해 모달창 애니메이션 처리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키보드 목록 페이지 작업을 시작하면서 난항을 겪게 되었습니다. 검색창이나 필터링, 무한 스크롤 등 처음 구현해보는 기능들이 많아 작업이 많이 지체된 것입니다,
팀원분들과의 긴급 회의를 통해 목록 페이지에 실 업무량을 제대로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고 초심자인 제가 모두 마무리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하에 새로운 역할 분담을 통해 목록 페이지 상단의 슬라이더, 필터창의 슬라이드 핸들, 키보드 등록 기능등을 다른 팀원분들이 맡아 주셨습니다.
그 외에도 제가 데이터 상태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여러번 질문을 하고 팀원분들에게 도움을 구하는 과정을 통해 무사히 기간내에 구현 사항을 만족시켰으며 추가적인 ux 향상을 위한 QA를 진행하며 프로젝트를 완성도 높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4.결론: 결과 및 교훈
이번 프로젝트는 작업과 성취를 통해 배운 점도 많았지만 실수와 잘못을 통해 배운 것이 더 많은 프로젝트였습니다.
첫 번째로 문제 인식은 빠를 수록 좋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제 작업 상황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좀 더 일찍 깨달았었더라면 프로젝트가 좀 더 원할하게 진행되었을 것입니다.
두 번째로 바로 작업에 들어가는 것도 좋지만 좀 더 기획안과 작업해야될 기능에 대해 생각하고 회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원별로 업무 능력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적합한 업무 분배를 하는 것은 팀 프로젝트에서 꼭 필요한 과정이고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이를 꼭 준수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빠르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이 팀 활동을 넘어서 전반적인 업무 상황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나 발생한 사고를 혼자서만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팀 활동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정으로 팀의 성과를 끌어올리고 싶다면 어는 정도 스스로 해보려는 노력과 시간을 가지고 나서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는 반드시 팀원분들과 상의를 해보고 도움을 구하는 것이 옳다는 것 또한 배웠기에 이후의 업무에서는 이를 반드시 명심한 체 행동할 것입니다.
'프로젝트 최종 회고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코드잇 프론트엔드 기초 팀 프로젝트 회고록 (1) | 2025.07.01 |
|---|